양파향이 가득하고 버터의 풍미가 엄청나게 향긋한 부드러운 스프 드셔보셨나요? 저는 오늘 먹어 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. 👉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빵에 찍어먹으면 정말 부드러운 빵인 거 같아요. 발사믹식초보다 크림스프가 더 맛있어요. 우리 김여사가 알려주는 맛있는 새송이양파크림스프 레시피 알려드릴게요. 👉다양한 정보들을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좋다. 🙋♂️ 요리와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 🙋♀️ 여행과 맛집을 좋아하는 사람 🤹♀️ 기타 외 유용한 생활정보 요리재료 양파 4개, 새송이 버섯 3개, 올리브유, 다진마늘, 우유, 파마산 치즈가루, 치킨스톡, 소금, 후추, 버터, 크림스프 올리브유 2, 버터 1 (15g), 크림스프 5, 파마산치즈 3, 우유 500ml, 생수 150ml (종이컵 가득 1..
걸을 때 불편한가? 편한가?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. 왜냐하면 사람들은 아프니깐 그 익숙함에 속하서 아픈 것을 까먹기도 하고 익숙함에 정상적으로 고칠 수 있는 방법들은 시기들을 놓쳐서 수술로 진행되기도 합니다. 그래서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. 옛날부터 어른들이 아프면 병원을 가라고 하시는 말씀들이 다 아픔에서 나오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. 지금의 저는 무지외반증 2기가 현재는 3기 정도로 진행되고 있어서 걸을 때 이제야 불편하다고 느껴서 실리콘 교정기, 무지외반증 교정기, 개구리 발가락, 엄지발가락 스트레칭 등 여러 가지를 몇 개월 동안 지속하고 있습니다. 무지외반증 초기는 엄지발가락 근육 강화, 자세 교정, 실리콘 착용 등 다양한 방법들로 개선이 되지만 저는 너무 늦은 상태에서 발..
성당식사 당번으로 대량 느타리 볶음 만드는 레시피 알려드립니다. 다행히 작은 성당이다 보니 교인수이 얼만 안돼서 다행이었던 거 같습니다. 느타리버섯 다듬을 때는 꼭 손톱을 잘라주면좋습니다. 손톱 사이에 버섯이 들어가면 빼기 귀찮습니다. 성당 식사당번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느타리버섯 볶음 레시피입니다. 👉다양한 정보들을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좋다. 🙋♂️ 요리와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 🙋♀️ 여행과 맛집을 좋아하는 사람 🤹♀️ 기타 외 유용한 생활정보 요리재료 느타리버섯 2kg, 양파 3개, 당근 3/4개, 소금 굴소스, 들기름, 다진 마늘 당근 3/4개 313g, 양파 3개 700g, 다진마늘 2숟가락 50g 당근과 양파는 채 썰어 준다. 숟가락기준 들기름 3, 간장 6..
현대인의 걸음자세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다양한 자세로 걸음걸이를 하고 있습니다. 하늘을 보면서 걷는 사람, 고개를 푹 숙이고 땅을 보면서 걷는 사람, 핸드폰을 보면서 걷는 사람, 자기애가 많아서 가슴을 쭉 펴고 걷는 사람 등 다양한 걸음 자세로 걷고 있습니다. 하지만 걸음걸이가 팔자걸음이라면 대수롭지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한 번쯤은 왜 걸을까? 고칠 수는 없을까? 생각을 해보셔야 됩니다. 왜일까? 원인? 습관? 무엇이 문제일까? 를 고민을 해보셔야 됩니다. 걸음걸이가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의외로 많습니다. 이 때문에 질병이 되기도 하고, 안좋으면 삶의 균형을 무너뜨려 관절이나 뼈가 문제가 있을 수 도 있습니다. 혹시 우리는 몸에서 보내는 이상신호를 느끼지 못한 거는 아닌가 ? 습관이라 무뎌진 것은..
맛있는 숙주나물을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기분 좋은 맛이다. 정말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숙주나물, 각종 나물반찬을 넣고 고추장, 참기름만 있으면 맛있는 비빔밥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나물인 것 같다. 최근에는 샤브샤브, 라면, 해장국 등에 넣어서 먹었지만 오늘은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맛있게 먹는 숙주나물 무침을 만들어 볼까 한다. 👉다양한 정보들을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좋다. 🙋♂️ 요리와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 🙋♀️ 여행과 맛집을 좋아하는 사람 🤹♀️ 기타 외 유용한 생활정보 요리재료 숙주나물 1팩 400g, 당근 1/5 조각 (색깔용, 21g), 대파 1/3 조각 40g 참기름, 통깨, 맛소금, 다진 마늘, 들기름(없어도 된다.) 숟가락 기준으로 참기름 1, 통깨 1, 들기름 0.5..
시골 사람들은 냉이를 사 먹지 않는다. 도시랑 다르게 조금 나가면 밭이 있고 들이 있어서 눈만 크게 잘 뜨고 다니면 향긋한 냉이를 캘 수 있기 때문이다. 👉모든 시골 사람들의 70% 어머니들의 삶의 현장을 볼 수 있다. 봄나물을 직접 캐서 그런지 향긋하고 더욱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. 겨울에 영양소를 품고 봄을 맞아 새싹이 조금 자란 냉이는 정말 부드럽고 맛이 있다. 그런데 요즘은 하우스로 냉이를 재배를 시작하고 있어서 언제나 먹을 수 있어 서 좋은 것 같다. 이제는 밭보다는 마트에서 자주 보는 냉이를 맛있게 무치는 방법 알려드리겠다. 👉다양한 정보들을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좋다. 🙋♂️ 요리와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 🙋♀️ 여행과 맛집을 좋아하는 사람 🤹♀️ 기타 외 유용한 생활정..